다이아세트_일리아스 DS-23 (겸손_동글동글하고 아담한 느낌의 제품)

규페 | 2014.02.12 15:18 | 조회 8780

다이아세트_일리아스 DS-23

MODESTY 겸손

 

동글동글하고 아담한 느낌의 이 제품은

심플한제품을 원하는 신부님들께

많이 사랑받는 제품입니다.

 

 

 

[일리아스 영상]

 

 

[GIA]

 

 

[우신]

 

 

[상담 사진]

 

 

 

 

[연예인 갤러리]

 

 

 

 

cf:)참조

 

"까르띠에, 스타일과 역사 전시

 

 

 

1847년 파리의 작은 보석 가게로 시작해 세계 최고의 주얼리 브랜드로 성장한 까르띠에는 19세기 후반 프랑스 경제부흥시대를 맞아 상류층을 대상으로 제품을 만들었고,

 이후 유럽 왕실 및 인도와 미국까지 명성이 알려져 '왕의 주얼러이며 보석의 왕'이라는 영예를 얻었다. 17세기 스타일의 고전적인 작품에서부터 기하학적이면서 이국적인

디자인의 파격적인 아르누보 작품에 이르기까지, 까르띠에 제품은 시시각각 변하는 사회의 취향에 대한 흥미로운 증거다. 까르띠에는 지난 165년 동안 단지 귀족들과 부자들을 위한 상품제작이 아니라 자체적인 아름다움에 사회적 기능이 담긴 작품을 만들며 주얼리를 예술품의 경지로 끌어올렸다.

 

까르띠에의 아름다운 역사적 작품들을 다시 한 번 접할 기회가 생겼다. 바로 12월 4일 파리 그랑 팔레의 살롱 도뇌르(Salon d'Honneur)에서 오픈한 ‘까르띠에,

스타일과 역사’ 전시로, 1989년 쁘띠 팔레(Petit Palais)에서 열렸던 까르띠에 회고전 이후 처음으로 파리에서 열리는 대규모 전시다.

 

이번 전시를 기획한 RMN(프랑스국립박물관연합)의 학술 디렉터인 로랑 살로메(Laurent Salome)와 부디렉터 로르 달롱(Laure Dalon)은

시대별로 예술적 관점에 초점을 맞춘 새로운 접근방식을 통해 1847년 창립에서부터 1970년대까지 까르띠에하우스에서 제작한 주얼리, 고급 액세서리, 시계, 미스터리 클락, 추시계 등 약 600여 점의 작품들을 선보이며 까르띠에하우스의 뛰어난 장인정신과 예술적 창조력을 재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전시 작품 대부분은 까르띠에가 소장한 컬렉션의 일부지만 공공기관(파리 장식 미술관, 의상 장식 박물관, 프랑스 국립 도서관, 장식미술 도서관)과 개인 소장자들로부터 대여 받은 전시품 50점도 추가로 전시됐다. 또한 까르띠에 자료실에 보관된 아이디어 노트, 스케치, 드로잉, 주문장, 재고대장, 석고본, 사진 등 화집을 통해서만 보아왔던 300여건의 오리지널 자료들도 전시를 통해 공개됐다.

 

전시는 장식예술의 보고, 역사가 담긴 까르띠에 컬렉션, 뤼 드 라 뻬 13번지 아카이브, 전 세계를 순회하며 열린 25개 전시 여정, 20개 아이코닉 피스들,

까르띠에 티아라, 신비로운 미스터리 클락, 까르띠에와 영화, 까르띠에와 전설적인 커플들, 뛰어난 혁신, 까르띠에와 왕족들, 쟌느 투상이라는 11가지의 테마로 구성됐다.

 

도입부에는 까르띠에가 공방으로 시작한 19세기 말의 제품과 시대 배경을 알 수 있도록 주얼리와 함께 그림과 사진, 당시 귀부인들의 의상이 복도 좌우에 함께 전시되어 있었다. 아직 자신만의 스타일이 개발되지 않았던 초창기의 주얼리들은 당시 유럽 주얼리 흐름에 맞춰 제작된 것이었지만 섬세한 마무리와 정교한 제작방식은

그들의 뛰어난 장인정신과 함께 미래에 펼쳐질 화려한 역사를 이미 말해주는 것 같았다.

 

 

복도 중앙에 마련된 원형 쇼 윈도우에는 스포트라이트를 받은 10개의 티아라가 자신만의 매력을 발산하며 방문객들의 시선을 집중시켰다.

까르띠에는 고객들에게 가장 호화스럽고 고급스러운 티아라를 제작하면서 한층 더 유명해졌고, 영국 국왕 에드워드 7세의 대관식이 거행된 1902년에는 세계 각국 왕실들로부터 한꺼번에 모두 27개의 왕관을 주문 받아 제작할 경지에 이르렀다.


전시 도입부를 벗어나자 마치 만화경으로 만든 거대한 마술상자 같은 살롱 도뇌르의 공간이 펼쳐졌다.

어두운 천장에 영사된 총천연색의 애니메이션이 음악과 함께 천천히 움직이며 방문자들에게 주얼리로 채워진 거대한 만화경 속으로 들어가는 착각을 일으키게 만들었다. 1,200평방미터, 17미터 높이의 웅장한 전시공간이 이처럼 더 신비하고 환상적인 장소로 변신이 가능했던 것은 그래픽 디자인 에이전시 안토니+마뉴엘(Antonie+Manuel)이 제작한 넓이 135미터, 높이 13미터의 ‘까르띠에로스코프(Cartieroscope)’ 애니메이션 덕분이다. 이들은 파우나, 뚜띠 프루띠, 까페 소사이어티, 크리스토우, 파리, 이집트, 제오메트릭,

그리고 중국이라는 여덟 가지 테마의 환상적인 까르띠에로스코프 애니메이션 영상을 탄생시켰다. 모두 까르띠에 주얼리 이미지를 사용해 제작되었고 창과 기둥, 돔으로 장식된 살롱 도뇌르 천장의 건축형태에 맞춰 윤곽이 디자인됐다.

 

까르띠에는 20세기 초반부터 뛰어난 장인정신과 창작력으로 자신만의 독특한 주얼리를 창조하기 시작했다. 러시아나 인도, 중국,

그리고 20년대 이집트 투탕카멘 왕릉의 발견은 이들의 창작력에 불을 붙였고 결국 어디에도 없던 신비하고 당찬 아름다운 주얼리들이 탄생하게 된다. 러시아 파베르제의 영향은 테이블 웨어 오브제들을 제작하게 했고 일본의 인로는 손가락에 반지처럼 끼워 사용하는 고급스런 여성 핸드백에 영감을 주었다. 1930년대에 중국 모티브가 대유행일 때에는 전통적 색상매치나 모티브를 주제로 주얼리는 물론 탁상시계, 담배케이스, 여성용 핸드백 등을 제작했다. 그 중 가장 유명한 것은 두 마리의 키메라(용) 머리가 서로 마주보고 있는 팔찌로 이 시리즈는 50년대 이후에 다시 제작될 정도로 대히트였다

 

 

 

전시를 통해 당시의 예술사조와 패션경향은 주얼리 제작 모티브에 영향을 줬음을 알아차릴 수 있다. 여성의 실루엣이 강조되는 의상이 제작되면서 긴 목걸이가 제작되었고 많은 양의 진주와 다이아몬드가 사용되었다. 더구나 남아프리카에 새로운 다이아몬드 광산이 발견되면서 다이아몬드를 더욱 싸고 풍부하게 사용할 수 있게 됐다. 1920년대까지 진주목걸이는 여성의 로망으로 자리 잡았는데 까르띠에 매출의 60%가 진주제품에서 얻어질 정도로 인기였다. 19세기 말과 20세기 초에 선호되던 블랙과 화이트의 매치도 핸드백, 티아라, 목걸이 및 각종 소품제작에 영향을 끼쳤다. 큐비즘과 미래파가 유럽의 주 예술사조로 자리 잡을 때 까르띠에의 제품들도 기하학적으로 변했고 결국 역사상 가장 아름답고 풍부한 아르데코 시대로 진입할 수 있었다. 시대별, 주제별로 나눠 마련된 진열장에는 시대유행을 알 수 있는 의상과 액세서리를 함께 전시해 이해를 도왔다.

 

까르띠에의 다양한 미스터리 클락들도 전시됐다. 19세기의 마술사 장-외젠 로베르-우댕(Jean-Eugene Robert-Houdin)이 개발하고 시계장인 모리스 쿠에(Maurice Couet)가 완성한 미스터리 클락은 기계장치와 분리된 시계바늘이 크리스탈 속에서 독립적으로 마법처럼 떠 있기 때문에 미스터리 클락이라 불린다. 둥근 유리전시장에 진열된 15점의 작품들은 하나하나가 수개월에 걸쳐 숙련된 장인들이 끈기와 정성으로 만든 정교함과 장인정신의 완성체다. 방문객들은 시계의 제작 비밀을 알아내기 위해 진열장 주변을 돌며 주의 사방으로 시계를 관찰했지만 결국 비밀을 알아내지 못한 채 다음 섹션으로 발길을 옮겼다.

 

역사적으로 상징적인 인물들에 연결된 주얼리를 조명한 섹션은 매우 흥미로웠다. 바바라 허튼, 마를렌 디트리히, 리즈 테일러, 마리아 펠릭스, 인도제국의 마하라자들, 또는 데이지 펠로우즈, 모나 비스마르크, 윈저 대공부인 같이 역사에 자신의 흔적을 남긴 다양한 시대의 트렌드 세터들의 특별 요구와 제작자의 완벽한 하모니가 만들어낸 시대의 걸작들이 이 섹션에서 소개됐다. 이 중에는 영화배우 글로리아 스완슨이 ‘완전한 이해(1933)’와 ‘선셋 대로(1950)’에서 착용해 유명해진 락 크리스털-다이아몬드 플래티늄 뱅글팔찌도 있었는데 반달형으로 절단한 락 크리스털의 가장자리를 플래티늄으로 에워싸 다이아몬드를 박은 전형적인 아르데코 시대의 볼드하고 기하학적인 이 두 개의 팔찌는 반세기가 넘은 지금 봐도 현대적이다. 또한 영국 엘리자베스 여왕이 소장하고 있는 브로치, 윈저공과 공작부인의 홍학 브로치, 마이크 토드가 엘리자베스 테일러에게 선물한 루비 목걸이와 귀걸이 세트, 윌리엄 왕자와 결혼한 케이트 미들턴이 결혼식 때 착용한 종려잎 모티브의 다이아몬드 티아라, 모나코 왕비 그레이스 켈리의 단순하고 우아한 취향을 알 수 있는 알베르 2세 모나코 왕자의 컬렉션 같이 세기의 커플들이 사랑의 징표로 구입했던 주얼리들도 한 자리에서 감상할 수 있었다.

 

1928년에 파티알라(Patiala)의 마하라자 부핀드라 싱(Maharajah Bhupindra Sigh) 경의 요청에 의해 제작된 거대한 의식용 목걸이도 빠지지 않았다. 총 1,000캐럿의 2,930개 다이아몬드로 제작된 이 목걸이는 다섯줄의 다이아몬드 루프와 중앙에 드비어스가 발견한 234,69캐럿의 쿠션 컷 옐로우 다이아몬드가 부착된 세계에서 가장 유명한 목걸이 중 하나. 가슴을 다 덮을 정도로 큰 목걸이라 과연 진짜 다이아몬드인지 의심이 들 정도인 이 목걸이가 공식석상에서 마지막으로 나타난 것은 마하라자 부핀드라 싱의 아들 야다빈드라(사진)가 1946년에 착용한 때였다. 목걸이는 무슨 일인지 한 동안 종적을 감췄다가 반세기가 흐른 후 중앙에 세팅되었던 드비어스의 옐로우 다이아몬드와 다른 큰 다이아몬드들이 없어진 상태로 런던의 한 중고 보석상에서 발견됐다. 까르띠에는 이를 구입해 2년간 보수작업을 거쳐 현재의 목걸이로 재탄생시켰고 옐로우 다이아몬드 부분은 똑같은 형태와 크기의 합성 다이아몬드로 대체했다. 옐로우 다이아몬드는 1982년 제네바 소더비 경매를 통해 나타났다.

 

전시의 마지막은 윈저 공작부인이 소유했던 1949년에 제작된 표범 브로치로 장식됐다. 타임지가 ‘보석계의 원자폭탄’이라 언급했을 정도로 까르띠에 역사상 가장 특별한 업적이라 할 수 있는 표범 브로치는 조각작품과 다름 없을 정도로 정교하고 우아하게 제작된 표범형상에 카시미르 캐보션 사파이어를 포함한 총 152.35캐럿의 사파이어와 다이아몬드가 조각되어 세련된 아름다움까지 겸비했다.

 

신비하고 환상적인 주얼리의 세계로 인도할 이번 전시회는 오는 2월 16일(일)까지 열린다."

 

귀금속경제신문(www.diamonds.co.kr)

 

 

 

 

 

 

 

 

[이용가이드]

 

 

[일리아스 매장전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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